장마철 누전 체크리스트 — 화장실·베란다·실외기 3대 위험구역
장마철 누전 신고가 평소의 3배인 이유 한국전기안전공사 통계에 따르면 6~8월 누전 사고 신고는 비장마 시기 대비 약 2.8배에 달합니다. 습기는 공기 중 절연 저항을 1/10 수준으로 떨어뜨리고, 빗물이 노후 배선에 닿으면 미세한 피복 손상도 곧장 누설 전류로 이어집니다. 특히 화장실·베란다·실외기 3대 위험구역은 매년 같은 사고가 반복되므로 장마가 시작되기 전 반드시 자가 점검을 마쳐야 합니다. 위험구역 […]
